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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두산중공업, '원전 기대감'에 11%↑…10일째 상승

송고시간2021-05-31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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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중공업의 주가가 10일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3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두산중공업[034020]은 전 거래일 대비 11.48% 오른 1만9천900원에 마감했다.

두산중공업의 주가는 지난 17일부터 10거래일 연속 상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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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중공업
두산중공업

[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박원희 기자 = 두산중공업의 주가가 10일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3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두산중공업[034020]은 전 거래일 대비 11.48% 오른 1만9천900원에 마감했다.

두산중공업의 주가는 지난 17일부터 10거래일 연속 상승하고 있다. 이 기간 주가는 61.79% 올랐다.

최근 한미 정상회담에서 원전 협력이 논의되면서 이에 대한 기대감이 연일 반영되는 것으로 보인다.

문재인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지난 21일 해외 원전 시장에서 한미 간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이에 국내 기업의 원전 수출이 탄력을 받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경기 회복, 신사업에 대한 실적 증가 전망 등에 이날 두산[000150](+0.81%), 두산인프라코어[042670](+4.44%), 두산퓨얼셀[336260](+2.81%), 두산밥캣[241560](+1.38%)도 강세로 마감하는 등 두산그룹 전반의 상승세도 이어지고 있다.

encounter2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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