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대구서 신체 훼손돼 죽은 길고양이 잇따라 발견

송고시간2021-05-31 12:44

beta

대구에서 신체가 훼손돼 죽은 길고양이가 잇따라 발견돼 경찰이 수사하고 있다.

지난 30일 오후 3시 30분께 달서구 월성동 상가 주변 마당에서 생후 1개월가량 돼 보이는 길고양이 한 마리가 복부에 상처를 입은 채 죽어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29일 오후 3시께 달서구 송현동 원룸 주차장에서 길고양이 한 마리가 신체가 훼손된 채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멈추지 않는 동물학대
멈추지 않는 동물학대

※ 본 CG는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연합뉴스TV 제공]

(대구=연합뉴스) 김용민 기자 = 최근 대구에서 신체가 훼손돼 죽은 길고양이가 잇따라 발견돼 경찰이 수사하고 있다.

지난 30일 오후 3시 30분께 달서구 월성동 상가 주변 마당에서 생후 1개월가량 돼 보이는 길고양이 한 마리가 복부에 상처를 입은 채 죽어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최근에 길고양이에게 먹이를 주는 문제로 이웃 주민끼리 다툼이 있었다는 신고 내용을 토대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앞서 29일 오후 3시께 달서구 송현동 원룸 주차장에서 길고양이 한 마리가 신체가 훼손된 채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가위 등 도구를 이용해 고양이 신체를 훼손한 것 같다는 신고 내용을 토대로 주변 폐쇄회로(CC)TV 분석 등 조사를 하고 있다.

yongmin@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