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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 '1% 희망대출' 지방행정혁신 우수 사례 소개

송고시간2021-05-30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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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열린 전국 지역사회혁신 책임관 회의에서 '소상공인 1% 희망대출'을 지방행정혁신 우수 사례로 소개했다고 30일 밝혔다.

김삼호 광산구청장은 지난 28일 전국 시·도 기조실장 등이 참석한 회의에서 '소상공인을 위한 풀뿌리금융 무담보 1% 희망대출'을 지역사회혁신 우수 정책으로 발표했다.

김 청장은 "소상공인 1% 희망대출은 연대와 협력으로 만들어낸 희망의 불씨"라며 "지역민이 합심해 위기를 극복하고 희망을 실현한 광산구의 모범 사례가 전국으로 확산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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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호 광주 광산구청장
김삼호 광주 광산구청장

[광주 광산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광주 광산구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열린 전국 지역사회혁신 책임관 회의에서 '소상공인 1% 희망대출'을 지방행정혁신 우수 사례로 소개했다고 30일 밝혔다.

김삼호 광산구청장은 지난 28일 전국 시·도 기조실장 등이 참석한 회의에서 '소상공인을 위한 풀뿌리금융 무담보 1% 희망대출'을 지역사회혁신 우수 정책으로 발표했다.

광산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불러온 경제 위기를 극복하고자 1% 희망대출 사업을 시행했다.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지난해 4월 결성한 민·관·산·학 경제 협의체 광산경제백신회의가 1% 희망대출을 처방했다.

소상공인이 대출금리 1%를 부담하면 광산경제백신회의가 모금으로 마련한 기금으로 나머지를 지원한다.

지난해 3차례 희망대출을 추진했고 올해 4차를 시행 중이다.

김 청장은 "소상공인 1% 희망대출은 연대와 협력으로 만들어낸 희망의 불씨"라며 "지역민이 합심해 위기를 극복하고 희망을 실현한 광산구의 모범 사례가 전국으로 확산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h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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