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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 선별검사소서 102명 확진…수도권 93명-비수도권 9명

송고시간2021-05-29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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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하는 가운데 전국 임시 선별검사소에서도 확진자가 잇따라 나오고 있다.

29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전날 하루 수도권과 전국 각지의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102명이다.

수도권에서 93명, 비수도권에서 9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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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은 지역내 신규 확진자의 27.1% 차지

분주한 선별검사소
분주한 선별검사소

[연합뉴스 자료 사진]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하는 가운데 전국 임시 선별검사소에서도 확진자가 잇따라 나오고 있다.

29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전날 하루 수도권과 전국 각지의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102명이다.

수도권에서 93명, 비수도권에서 9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수도권 선별검사소에서 확진된 93명은 이날 0시 기준으로 집계된 전체 지역발생 신규 확진자(505명)의 18.4%에 해당한다. 수도권 지역발생 확진자 343명과 비교하면 27.1%다.

임시 선별검사소에서는 전날 하루 3만8천952건의 검사가 이뤄졌다.

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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