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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서 13명 신규 확진…김천 유흥업소발 감염 등 지속

송고시간2021-05-29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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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3명 추가됐다.

29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전날보다 13명이 늘어난 4천66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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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어들지 않는 확진자
줄어들지 않는 확진자

[연합뉴스 자료사진]

(안동=연합뉴스) 최수호 기자 = 경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3명 추가됐다.

29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전날보다 13명이 늘어난 4천665명이다.

시·군별 신규 확진자 수는 포항 5명, 김천 5명, 구미 1명, 경산 1명, 영덕 1명이다.

김천에서는 단란주점 관련 확진자 지인 5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이 지역 단란주점 관련 확진자는 25명으로 늘었다.

포항과 구미, 경산, 영덕 등 4곳에서도 기존 확진자 접촉에 따른 확진 사례가 나왔다.

경북에서는 최근 1주일간 해외유입을 제외한 국내 확진자가 81명이 나왔으며, 2천442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su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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