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광주·전남 전날 코로나 확진자 14명…"주말 방역수칙 엄수"

송고시간2021-05-29 08:31

beta

광주·전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8일 하루 동안 14명 발생했다.

29일 방역 당국에 따르면 전날 코로나19 확진자는 광주 9명, 전남 5명이다.

방역 당국은 코로나 확산세가 진정되지 않고 있는 만큼 주말 야외 활동 등을 할 때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줄어들지 않는 확진자
줄어들지 않는 확진자

[연합뉴스 자료]

(광주=연합뉴스) 전승현 기자 = 광주·전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8일 하루 동안 14명 발생했다.

29일 방역 당국에 따르면 전날 코로나19 확진자는 광주 9명, 전남 5명이다.

광주 9명 중 4명은 충남 아산 관련 확진자다.

전남 확진자는 지역별로 보면 영광 3명, 나주와 보성 각 1명이다.

영광 3명 중 2명은 함평 관련 확진자다.

방역 당국은 코로나 확산세가 진정되지 않고 있는 만큼 주말 야외 활동 등을 할 때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shchon@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