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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9시까지 서울 194명 확진…전날보다 18명↓

송고시간2021-05-28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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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인 28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94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같은 시간대로 비교해 전날(27일) 212명보다 18명 적고, 지난주 같은 요일(21일) 203명보다는 9명 줄어든 수치다.

28일 오후 9시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4만3천627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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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멘트] 동네 병·의원서 시작된 65~74세 AZ 백신 접종
[모멘트] 동네 병·의원서 시작된 65~74세 AZ 백신 접종

(서울=연합뉴스) 임헌정 기자 = 지역사회에 거주하는 일반 65∼74세에 대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신규 1차 접종이 시작된 27일 서울 성북구 샛별의원에서 접종을 마친 시민들이 이상반응 여부 관찰을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1.5.27 [THE MOMENT OF YONHAPNEWS] kane@yna.co.kr

(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금요일인 28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94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같은 시간대로 비교해 전날(27일) 212명보다 18명 적고, 지난주 같은 요일(21일) 203명보다는 9명 줄어든 수치다. 하루 전체 신규확진자 수는 27일 214명, 21일 208명이었다.

28일 오후 9시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4만3천627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날 전체 확진자 수는 다음날인 29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된다.

mi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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