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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코로나로 많은 의료진 탈진…인력·재정대책 점검"

송고시간2021-05-28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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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 28일 코로나19 관련 업무를 하던 간호직 공무원이 격무 속에 극단적 선택을 한 것과 관련, "대책이 뒷받침되는지 점검해봐야 한다"고 말했다.

송 대표는 최고위에서 "18개월간 지속된 코로나로 많은 의료진이 탈진 상태에 빠져 있다. 코로나 일선에서 격무와 스트레스에 시달리면서 국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간호사, 의료진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사회복지 분야 근무자들, 간호사를 비롯한 의료진 등 코로나와 싸우는 분들에게 충분한 인력이나 재정적인 뒷받침이 되도록 우선순위를 두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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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는 송영길 대표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는 송영길 대표

(서울=연합뉴스) 하사헌 기자 =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가 2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toadboy@yna.co.kr

(서울=연합뉴스) 강병철 홍규빈 기자 =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 28일 코로나19 관련 업무를 하던 간호직 공무원이 격무 속에 극단적 선택을 한 것과 관련, "대책이 뒷받침되는지 점검해봐야 한다"고 말했다.

송 대표는 최고위에서 "18개월간 지속된 코로나로 많은 의료진이 탈진 상태에 빠져 있다. 코로나 일선에서 격무와 스트레스에 시달리면서 국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간호사, 의료진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간호사들의 이탈과 전담병원의 인력충원이 시급한 문제인데 이를 개선하기 위해 김민석 국회 복지위원장이 간호법 제정안 발의해 소위 논의하고 있다"면서 "야당도 간호법을 찬성한 만큼 속도를 내서 빨리 통과되고 뒷받침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사회복지 분야 근무자들, 간호사를 비롯한 의료진 등 코로나와 싸우는 분들에게 충분한 인력이나 재정적인 뒷받침이 되도록 우선순위를 두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olec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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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aLw4nad9h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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