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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부산·도시건축포럼…신공항건설 등 논의

송고시간2021-05-28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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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28일 오후 수영구 망미동 비콘그라운드에서 '제41차 열린부산·도시건축포럼'을 개최한다.

부산시가 주최하고 상지E&A/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가 주관하는 포럼은 부산시 인터넷방송 바다TV로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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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 신공항 예정 부지
가덕 신공항 예정 부지

[연합뉴스 자료사진]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는 28일 오후 수영구 망미동 비콘그라운드에서 '제41차 열린부산·도시건축포럼'을 개최한다.

부산시가 주최하고 상지E&A/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가 주관하는 포럼은 부산시 인터넷방송 바다TV로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한다.

시민은 실시간 댓글로 질문과 의견을 나눌 수 있다.

올해는 '도시와 해양의 이중주'라는 대주제 아래 총 세 차례의 포럼이 개최된다.

성이용 동아대 교수가 사회를 맡아 '지속 가능한 부산의 미래와 해상 신공항'에 대해 토론한다.

행사는 영상 축사, 정헌영 부산대 교수의 '가덕도신공항 건설과 공항 배후 지역의 전망'과 오션스페이스 정현 대표의 '지속 가능한 신개념 해상공항 건설' 강의, 박영강 동의대 명예교수, 이한석 한국해양대 교수가 패널로 참여하는 전문가 토론 등으로 열린다.

wi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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