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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범호 올림픽 상대' 온두라스, 7월 12일 일본과 평가전

송고시간2021-05-27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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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범호의 2020 도쿄 올림픽 조별리그 상대인 온두라스가 7월 12일 일본과 친선경기를 치른다.

일본축구협회는 27일 "일본 24세 이하(U-24) 대표팀의 도쿄 올림픽을 위한 평가전으로 7월 12일 오사카에서 개최하는 '기린 챌린지컵 2021'에서 온두라스 U-24 대표팀과 대결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일본은 7월 17일에는 고베에서 도쿄 올림픽 C조의 스페인과 올림픽 개막 전 최종 평가전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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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개최국 일본, 7월 17일에는 스페인과도 친선경기

도쿄올림픽 북중미카리브해 예선을 치르던 온두라스 대표팀.
도쿄올림픽 북중미카리브해 예선을 치르던 온두라스 대표팀.

[AP=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김학범호의 2020 도쿄 올림픽 조별리그 상대인 온두라스가 7월 12일 일본과 친선경기를 치른다.

일본축구협회는 27일 "일본 24세 이하(U-24) 대표팀의 도쿄 올림픽을 위한 평가전으로 7월 12일 오사카에서 개최하는 '기린 챌린지컵 2021'에서 온두라스 U-24 대표팀과 대결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온두라스는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올림픽 대표팀의 도쿄 대회 조별리그 상대국이다.

도쿄 올림픽 북중미카리브해 지역 예선에서 멕시코에 이어 2위를 차지하고 4회 연속 및 통산 5번째 올림픽 본선 출전권을 획득했다.

우리나라는 뉴질랜드, 루마니아, 온두라스와 도쿄 올림픽 B조에 속했다.

온두라스와는 7월 28일 요코하마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릴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맞붙는다.

일본은 남아프리카공화국, 멕시코, 프랑스와 A조에서 조별리그를 치른다.

일본은 7월 17일에는 고베에서 도쿄 올림픽 C조의 스페인과 올림픽 개막 전 최종 평가전을 가진다.

다음 달에는 5일 가나, 12일 자메이카와도 친선경기를 벌이며 올림픽을 준비한다.

hosu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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