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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경찰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대사에 조충현·김민정 부부

송고시간2021-05-27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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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경찰청은 27일 방송인 조충현·김민정 부부를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예방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날 경기북부경찰청에서 열린 위촉식에서 조충현·김민정씨는 "경찰 홍보활동에 참여하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면서 "책임감을 갖고 전화금융사기 예방을 위해 주민들에게 친근한 이미지로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우종수 경기북부경찰청장은 "항상 긍정적인 에너지로 신뢰감을 주는 부부의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경찰의 전화금융사기 예방 활동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이해를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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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연합뉴스) 경기북부경찰청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대사로 위촉된 방송인 조충현·김민정 부부가 27일 위촉장을 받고 우종수 경기북부경찰청장(가운데)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1.5.27 [경기북부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의정부=연합뉴스) 경기북부경찰청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대사로 위촉된 방송인 조충현·김민정 부부가 27일 위촉장을 받고 우종수 경기북부경찰청장(가운데)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1.5.27 [경기북부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의정부=연합뉴스) 권숙희 기자 = 경기북부경찰청은 27일 방송인 조충현·김민정 부부를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예방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KBS 아나운서 출신인 부부는 앞으로 1년간 신종 보이스피싱 사례 소개와 피해 예방을 위한 활동을 하게 된다.

경찰은 또 지역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관내 금융기관 현금자동입출금기(ATM)에 보이스피싱 예방 문구가 적힌 홍보대사 등신대를 배치하기로 했다.

이날 경기북부경찰청에서 열린 위촉식에서 조충현·김민정씨는 "경찰 홍보활동에 참여하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면서 "책임감을 갖고 전화금융사기 예방을 위해 주민들에게 친근한 이미지로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우종수 경기북부경찰청장은 "항상 긍정적인 에너지로 신뢰감을 주는 부부의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경찰의 전화금융사기 예방 활동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이해를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suk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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