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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소식] 진안군, 용담호 내수면 '불법 어업' 단속

송고시간2021-05-26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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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은 수자원공사 용담댐지사, 어업계 연합회와 함께 용담호 내 내수면 불법 어업 근절을 위해 연중 단속을 펼친다고 26일 밝혔다.

단속 대상은 무면허·무허가 어업, 불법 어구 사용, 유독물·전류기 사용, 타지역 어업인의 어로행위 등이다.

진안군 관계자는 "불법 어업 행위 근절 때까지 단속을 지속하겠다"면서 "민간단체 중심의 자율적 어업 질서 조성 및 분위기 확대에도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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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수면 불법어근 단속
내수면 불법어근 단속

[진안군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진안=연합뉴스) 전북 진안군은 수자원공사 용담댐지사, 어업계 연합회와 함께 용담호 내 내수면 불법 어업 근절을 위해 연중 단속을 펼친다고 26일 밝혔다.

단속 대상은 무면허·무허가 어업, 불법 어구 사용, 유독물·전류기 사용, 타지역 어업인의 어로행위 등이다.

불법 어업 적발자는 사법기관에 고발할 예정이다.

진안군 관계자는 "불법 어업 행위 근절 때까지 단속을 지속하겠다"면서 "민간단체 중심의 자율적 어업 질서 조성 및 분위기 확대에도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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