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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단양] 5월 여왕 화려한 자태…장미터널 장관

송고시간2021-05-25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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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 단양고등학교에서 상진리 강변까지 1.2㎞ 구간에 조성된 장미터널에 2만 그루의 장미가 꽃을 활짝 피웠다.

이곳에는 화려한 장미를 보기 위해 이맘때마다 많은 인파가 몰린다.

변형준 단양읍장은 "붉은 꽃이 만개하는 5월의 단양 장미터널은 가족, 연인과 함께 추억을 쌓고 힐링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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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연합뉴스) 충북 단양군 단양고등학교에서 상진리 강변까지 1.2㎞ 구간에 조성된 장미터널에 2만 그루의 장미가 꽃을 활짝 피웠다.

붉은 꽃 만개한 단양 장미터널
붉은 꽃 만개한 단양 장미터널

[단양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곳에는 화려한 장미를 보기 위해 이맘때마다 많은 인파가 몰린다.

인근 단양강 잔도 입구부터 장미터널까지 단양강변 1.2㎞ 구간에 조성된 유채밭에는 노란 꽃이 피어 장미터널과 조화를 이루며 한 폭의 수채화 같은 풍경을 연출한다.

관광객 반기는 단양 장미터널
관광객 반기는 단양 장미터널

[단양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변형준 단양읍장은 "붉은 꽃이 만개하는 5월의 단양 장미터널은 가족, 연인과 함께 추억을 쌓고 힐링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라고 말했다. (글 = 박종국 기자, 사진 = 단양군 제공)

pj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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