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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소상공인에 최대 3천만원 운영자금…이자도 지원

송고시간2021-05-25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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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임실군은 신용등급과 관계없이 모든 소상공인에게 최대 3천만원의 운영자금을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도움을 주려는 것으로 NH농협, 전북신용보증재단과 공동으로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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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임실=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전북 임실군은 신용등급과 관계없이 모든 소상공인에게 최대 3천만원의 운영자금을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도움을 주려는 것으로 NH농협, 전북신용보증재단과 공동으로 추진한다.

기존 소상공인 금융 지원사업 대상자는 신용등급 기준이 3등급 이하로 제한됐었다.

이를 위해 군은 전북신용보증재단에 연간 5천만원을 출연하고 최대 5억원까지 신용을 보증하기로 했다.

임실군은 소상공인의 대출 이자(연 3%)를 5년까지 지원한다.

ic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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