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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올해도 전 시민에 자전거 보험 혜택

송고시간2021-05-25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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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익산시는 올해도 모든 시민에게 자전거 보험 혜택을 준다고 25일 밝혔다.

시 관계자는 "시민 누구나 좀 더 안심하고 자전거를 탈 수 있어 자전거 타기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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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청
익산시청

[연합뉴스 자료사진]

(익산=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익산시는 올해도 모든 시민에게 자전거 보험 혜택을 준다고 25일 밝혔다.

시에 거주 등록을 한 시민은 모두 자동으로 보험에 가입된다.

자전거 사고로 숨지거나 후유장해를 입으면 최대 1천300만원을, 사고로 6일 이상 입원하면 20만원의 위로금을 각각 준다.

시 관계자는 "시민 누구나 좀 더 안심하고 자전거를 탈 수 있어 자전거 타기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doin1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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