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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봉황자연휴양림 새단장…이달 28일 재개장

송고시간2021-05-25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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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충주시는 시설 보완을 위해 임시 휴관한 봉황 자연휴양림을 오는 28일 재개장한다고 25일 밝혔다.

충주시는 작년 9월 낡은 4인실 숲속의 집 7채를 철거한 뒤 8인실 4채(6실)를 짓고 야영장(6면), 카라반 주차장(6대), 샤워실 등을 갖춘 숲속 야영장을 새로 조성했다.

충주시 관계자는 "모든 객실은 편백 내장재로 마감해 친환경적이며 숲속의 집도 최신식 자재와 설비를 사용, 세련되게 지었다"며 "일상의 피로를 덜고 휴식을 취하는데 안성맞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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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연합뉴스) 박종국 기자 = 충북 충주시는 시설 보완을 위해 임시 휴관한 봉황 자연휴양림을 오는 28일 재개장한다고 25일 밝혔다.

재개장하는 충주 봉황자연휴양림
재개장하는 충주 봉황자연휴양림

[충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충주시는 작년 9월 낡은 4인실 숲속의 집 7채를 철거한 뒤 8인실 4채(6실)를 짓고 야영장(6면), 카라반 주차장(6대), 샤워실 등을 갖춘 숲속 야영장을 새로 조성했다.

숲속 야영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수용인원의 30%만 운영한다.

충주시 관계자는 "모든 객실은 편백 내장재로 마감해 친환경적이며 숲속의 집도 최신식 자재와 설비를 사용, 세련되게 지었다"며 "일상의 피로를 덜고 휴식을 취하는데 안성맞춤"이라고 말했다.

pj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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