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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의총서 한미정상회담 후속책 논의…민심경청 시작

송고시간2021-05-25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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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25일 오전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어 문재인 대통령의 방미 성과를 뒷받침하기 위한 후속 대책을 논의한다.

이날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이어지는 '민심경청 주간'을 맞아 국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도 논의할 예정이다.

민주당은 의총 직후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국민소통·민심경청 프로젝트 출범식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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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정상회담 성과 강조하는 민주당
한미정상회담 성과 강조하는 민주당

지난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한반도 평화, 백신협력, 미사일 주권, 한미 정상회담 성과 환영합니다'를 배경으로 송영길 대표(가운데)가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유미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25일 오전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어 문재인 대통령의 방미 성과를 뒷받침하기 위한 후속 대책을 논의한다.

이날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이어지는 '민심경청 주간'을 맞아 국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도 논의할 예정이다.

민주당은 의총 직후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국민소통·민심경청 프로젝트 출범식을 연다.

송영길 대표는 민심경청의 일환으로 이날 오후 영등포구 복합문화공간인 '무중력지대 영등포'에서 서울·부산 청년들과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yum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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