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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의회 "송산지구 내 초등학교 신설해야"

송고시간2021-05-24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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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증평군의회는 24일 "증평 송산지구 내에 초등학교를 신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증평군의회는 이날 성명을 내 "송산지구와 인접 지역은 조만간 4천가구의 공동주택이 들어설 예정"이라며 "송산초등학교 신설을 본격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괴산증평교육지원청은 추정 학생 수가 1천명을 넘지 않아 초등학교 신설이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하기 어렵다고 판단, 증평읍내에 위치한 삼보초등학교를 송산지구로 이전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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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연합뉴스) 박종국 기자 = 충북 증평군의회는 24일 "증평 송산지구 내에 초등학교를 신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증평군의회 송산초 신설 촉구
증평군의회 송산초 신설 촉구

[증평군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증평군의회는 이날 성명을 내 "송산지구와 인접 지역은 조만간 4천가구의 공동주택이 들어설 예정"이라며 "송산초등학교 신설을 본격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군의회는 "괴산증평교육지원청은 송산초 신설이 중앙투자심사위원회를 통과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덧붙였다.

괴산증평교육지원청은 추정 학생 수가 1천명을 넘지 않아 초등학교 신설이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하기 어렵다고 판단, 증평읍내에 위치한 삼보초등학교를 송산지구로 이전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pj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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