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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이리여고 펜싱부, 전국대회 '에페' 금메달

송고시간2021-05-24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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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교육청은 이리여고 펜싱부가 제59회 전국 남녀종별펜싱대회 에페 단체종목에서 금메달을 땄다고 24일 밝혔다.

이리여고 펜싱부는 지난 3월 전국 회장배 대회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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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리여고 펜싱부 금메달
이리여고 펜싱부 금메달

[전북도교육청 제공]

(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도교육청은 이리여고 펜싱부가 제59회 전국 남녀종별펜싱대회 에페 단체종목에서 금메달을 땄다고 24일 밝혔다.

에뻬에는 김민경, 이나영, 배현실이 출전했다.

이리여고는 최예니, 임서진, 박유나, 박채연이 나선 사브르 종목에서도 단체전 3위를 기록했다.

이리여고 펜싱부는 지난 3월 전국 회장배 대회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했다.

장석우 펜싱부 감독은 "신축한 펜싱장에서 안전하고 쾌적하게 강화훈련을 해 좋은 성적을 냈다"며 학교와 학부모의 지원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리여고 펜싱부는 1966년 창단해 현재 사브르, 에페 종목을 운영하고 있다.

k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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