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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에서 힐링을"…전북도, 체류형 관광지 조성에 138억 투입

송고시간2021-05-24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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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는 24일 진안군의 치유관광 콘텐츠인 '마이 힐링 진안, 케렌시아 프로젝트' 사업이 문화체육관광부의 공모에 선정돼 국비 60억원 등 총 138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홍삼, 한방, 산림치유, 마을만들기 등 진안만의 지역 특화산업 간 융·복합을 통해 체류 목적형 관광지를 만드는 것이다.

전북도 관계자는 "전북도와 진안군이 주도해 다양한 관광 콘텐츠·상품·체험프로그램 등 향토성과 고유성이 높은 관광자원을 개발해 지역관광의 성장동력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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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산에 들어선 진안 홍삼 판매장
마이산에 들어선 진안 홍삼 판매장

[진안군 제공]

(전주=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전북도는 24일 진안군의 치유관광 콘텐츠인 '마이 힐링 진안, 케렌시아 프로젝트' 사업이 문화체육관광부의 공모에 선정돼 국비 60억원 등 총 138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홍삼, 한방, 산림치유, 마을만들기 등 진안만의 지역 특화산업 간 융·복합을 통해 체류 목적형 관광지를 만드는 것이다.

구체적으로 진안고원형 치유관광 콘텐츠 개발에 86억원, 헬스푸드(치유 음식, 산골 건강밥상 등) 관광 상품화 및 보급에 10억원, 지역 공동체 구축 및 지역 주민참여·일자리 창출·역량 강화, 홍보마케팅 등에 42억원을 각각 투자한다.

전북도 관계자는 "전북도와 진안군이 주도해 다양한 관광 콘텐츠·상품·체험프로그램 등 향토성과 고유성이 높은 관광자원을 개발해 지역관광의 성장동력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ic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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