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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소식] 섬진강 침실습지 훼손지 복원사업 '첫 삽'

송고시간2021-05-24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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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곡성군은 섬진강 침실습지 훼손지 복원사업 본공사에 착수했다고 24일 밝혔다.

곡성군 관계자는 "섬진강 침실습지 훼손지를 복원해 생태계 보전과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남 곡성군은 대황강(보성강) 생태탐방로 조성사업이 준공을 목전에 두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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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실습지 훼손지 복원 사업
침실습지 훼손지 복원 사업

[곡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곡성=연합뉴스) 전남 곡성군은 섬진강 침실습지 훼손지 복원사업 본공사에 착수했다고 24일 밝혔다.

곡성군은 섬진강 침실습지 훼손지 복원사업 추진을 위해 2019년부터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과 편입토지 보상 등을 진행했다.

본공사는 2023년 완공을 목표로 올해부터 2년간 총 100억원 규모로 추진된다.

섬진강 침실습지와 연계한 방문자 센터, 전망대, 체험 및 관찰 습지, 탐조대, 생태 놀이공간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섬진강 침실습지는 2016년 11월 환경부로부터 보전 가치를 인정받아 국가보호지역으로 지정됐다.

곡성군 관계자는 "섬진강 침실습지 훼손지를 복원해 생태계 보전과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황강, 생태탐방로 조성사업
대황강, 생태탐방로 조성사업

[곡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곡성군, 대황강 생태탐방로 조성사업 준공 앞둬

(광주=연합뉴스) 전남 곡성군은 대황강(보성강) 생태탐방로 조성사업이 준공을 목전에 두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대황강에는 반구정 습지부터 강 하천 습지를 연결하는 2.5km의 생태탐방로가 조성돼 있는데, 추가로 데크, 쉼터, 전망대 등을 설치 중이다.

곡성군 관계자는 "우리 군을 찾는 많은 분이 대황강 물길을 따라 걸으며, 대황강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도록 친환경 시설 확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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