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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봉방동에 주상복합아파트 '미래도' 330가구 분양

송고시간2021-05-24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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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충주시 봉방동에 30층짜리 주상복합아파트가 들어선다.

이 아파트 시행사인 썬씨앤디는 충주역세권 랜드마크가 될 미래도 주상복합아파트 330가구를 이르면 이달 중 분양한다고 24일 밝혔다.

썬씨앤디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추진하다가 모아종합건설과 손잡고 일반 분양으로 전환했다"며 "미래도는 중부내륙선 충주역, 고속버스터미널 등 편리한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고, 기업도시와 고속도로IC, 대형마트 등이 근접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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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연합뉴스) 박재천 기자 = 충북 충주시 봉방동에 30층짜리 주상복합아파트가 들어선다.

이 아파트 시행사인 썬씨앤디는 충주역세권 랜드마크가 될 미래도 주상복합아파트 330가구를 이르면 이달 중 분양한다고 24일 밝혔다.

미래도 조감도
미래도 조감도

[시행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미래도는 지하 2층 지상 30층 규모로 건립된다.

전용면적별 분양 규모는 59㎡ 164가구, 84㎡ 166가구이다.

시행사는 연수동에 모델하우스를 조성 중이며 50실 규모의 오피스텔 사업도 추진 중이다.

썬씨앤디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추진하다가 모아종합건설과 손잡고 일반 분양으로 전환했다"며 "미래도는 중부내륙선 충주역, 고속버스터미널 등 편리한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고, 기업도시와 고속도로IC, 대형마트 등이 근접해 있다"고 말했다.

jcpar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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