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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흐리다가 낮부터 맑아져…미세먼지 '보통'

송고시간2021-05-24 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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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울산은 흐리다가 낮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화요일인 25일은 낮 동안 가끔 구름 많겠으며, 아침부터 낮 사이 한때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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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린 울산의 하늘
흐린 울산의 하늘

[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24일 울산은 흐리다가 낮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30분 울산의 기온은 19.4도를 기록했다.

낮 최고기온은 25도로 예상된다.

울산은 아침 출근 시간대까지 흐리고 약하게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 미만이다.

하늘은 낮부터 점차 맑아지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화요일인 25일은 낮 동안 가끔 구름 많겠으며, 아침부터 낮 사이 한때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 내외다.

아침 최저기온은 14도, 낮 최고기온은 24도가 예상된다.

hk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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