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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서 4명 신규 확진…유흥업소 관련 1명 추가

송고시간2021-05-23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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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추가 발생했다.

23일 울산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부터 이날 오후 2시까지 발생한 환자 4명이 울산 2507∼2510번 확진자가 됐다.

주요 감염자 집단 중에서는 남구 한 유흥업소 관련 연쇄 감염 1명이 추가돼 직간접 누적 확진자는 13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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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500명대 후반, 주말 영향에 600명 아래로
신규확진 500명대 후반, 주말 영향에 600명 아래로

(서울=연합뉴스) 백승렬 기자 =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좀처럼 누그러지지 않는 가운데 23일 신규 확진자 수는 585명을 기록했다. 전날보다 80여 명 줄면서 하루 만에 다시 500명대로 내려왔다. 그러나 이는 주말 검사 건수가 대폭 감소한 데 따른 것이어서 확산세가 꺾인 것으로 보기는 어렵다. 사진은 이날 코로나19 서울역 임시검사소 모습. 2021.5.23 srbaek@yna.co.kr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울산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추가 발생했다.

23일 울산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부터 이날 오후 2시까지 발생한 환자 4명이 울산 2507∼2510번 확진자가 됐다.

지역별로는 남구 3명, 동구 1명이다.

3명은 기존 확진자 접촉자들로 파악됐다.

1명은 코로나19 증상을 느껴 진단 검사에서 확진됐는데, 감염경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주요 감염자 집단 중에서는 남구 한 유흥업소 관련 연쇄 감염 1명이 추가돼 직간접 누적 확진자는 13명이 됐다.

시는 신규 확진자 거주지를 소독하고, 접촉자와 동선을 파악하는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hk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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