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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온천탕 관련 코로나19 10명 추가…누적 70명(종합)

송고시간2021-05-23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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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아산지역 온천탕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0명 추가됐다.

23일 아산에서는 온천탕을 매개로 7명(아산 626∼627, 630, 632, 636, 638, 640번)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

온천탕 관련 누적 확진자는 70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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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목욕탕 소독
아산시 목욕탕 소독

[연합뉴스 자료사진]

(천안=연합뉴스) 이은중 기자 = 충남 아산지역 온천탕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0명 추가됐다.

23일 아산에서는 온천탕을 매개로 7명(아산 626∼627, 630, 632, 636, 638, 640번)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 천안에서도 3명(천안 1255∼1257명)이 확진되는 등 이날 모두 10명이 추가됐다.

이로써 온천탕 관련 누적 확진자는 70명으로 늘었다.

지난 16일 아산 온양온천탕과 관련 첫 확진자가 나온 이후 이용객이나 확진자의 지인 가운데 지역 연쇄 감염이 이어지고 있다.

j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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