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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날씨] 차차 흐려져 오후부터 비…평양 낮 최고 27도

송고시간2021-05-23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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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23일 오전 맑았다가 차차 흐려져 오후부터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내릴 것으로 기상청이 예보했다.

조선중앙방송도 평양을 비롯해 신의주·혜산·함흥·강계시 등 대부분 지역이 이날 갰다 흐려지며 밤부터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평양의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평년보다 2도 높은 15도였으며, 낮 최고기온은 27도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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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배영경 기자 = 북한은 23일 오전 맑았다가 차차 흐려져 오후부터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내릴 것으로 기상청이 예보했다.

조선중앙방송도 평양을 비롯해 신의주·혜산·함흥·강계시 등 대부분 지역이 이날 갰다 흐려지며 밤부터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평양의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평년보다 2도 높은 15도였으며, 낮 최고기온은 27도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 평양 : 흐리고 한때 비, 26, 60

▲ 중강 : 흐리고 가끔 비, 27, 80

▲ 해주 : 흐림, 21, 30

▲ 개성 : 구름 많음, 24, 20

▲ 함흥 : 흐림, 30, 30

▲ 청진 : 구름 많음, 18, 20

ykb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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