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아산 온천탕 관련 코로나19 확진자 16명 추가…누적 60명(종합)

송고시간2021-05-22 16:37

beta

22일 충남 아산지역 온천탕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6명 추가됐다.

이날 온천탕을 매개로 아산에서 9명(아산 616∼618번, 620∼625번)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

누적 확진자는 60명으로 늘었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온천탕 소독
온천탕 소독

[연합뉴스 자료사진]

(천안=연합뉴스) 이은중 기자 = 22일 충남 아산지역 온천탕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6명 추가됐다.

이날 온천탕을 매개로 아산에서 9명(아산 616∼618번, 620∼625번)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

같은 날 인접 지역인 천안에서도 이와 관련 7명(천안 1245∼1246, 1248∼1252번)이 코로나19에 확진되는 등 2곳에서 하루 동안 모두 16명이 추가됐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60명으로 늘었다.

지난 16일 아산 온양온천탕과 관련 첫 확진자가 나온 이후 이용객이나 확진자의 지인 가운데 지역 연쇄 감염이 이어지고 있다.

jung@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