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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환경운동연합, 완산생태습지원 복구 봉사활동

송고시간2021-05-22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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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환경운동연합은 전주시 완산생태습지원을 복구하기 위해 시민들과 함께 봉사활동에 나섰다.

단체는 22일 시민 20명과 완산생태습지원에 모여 습지 복구 봉사활동을 했다.

환경운동연합 관계자는 "도롱뇽이 낳은 알이 무사히 부화할 수 있도록 습지를 복구했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야생동물들 쉼터를 살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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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완산생태습지원 복구 봉사활동
전주 완산생태습지원 복구 봉사활동

[전북환경운동연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전북환경운동연합은 전주시 완산생태습지원을 복구하기 위해 시민들과 함께 봉사활동에 나섰다.

단체는 22일 시민 20명과 완산생태습지원에 모여 습지 복구 봉사활동을 했다.

완산생태습지원은 완산칠봉을사랑하는시민모임 등과 함께 시민 성금으로 땅을 매입해 생태습지로 조성한 곳이다.

두꺼비와 산개구리, 도롱뇽이 산란하고 유치원생 생태학습장으로 이용돼왔지만 지난해 홍수로 인해 둑이 쓸려나가고 습지에 흙이 쌓였다.

이날 모인 시민들은 습지가 복구될 수 있도록 둑을 쌓고 주변을 청소했다.

환경운동연합 관계자는 "도롱뇽이 낳은 알이 무사히 부화할 수 있도록 습지를 복구했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야생동물들 쉼터를 살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war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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