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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보] 코로나19 어제 666명 신규확진…하루 만에 다시 600명대로

송고시간2021-05-22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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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좀처럼 누그러지지 않는 가운데 22일 신규 확진자 수는 600명대 중반을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66명 늘어 누적 13만5천344명이라고 밝혔다.

(561명)보다 105명 늘면서 하루 만에 다시 600명대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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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발생 633명-해외유입 33명…소규모-일상 감염 곳곳서 지속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좀처럼 누그러지지 않는 가운데 22일 신규 확진자 수는 600명대 중반을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66명 늘어 누적 13만5천344명이라고 밝혔다.

전날(561명)보다 105명 늘면서 하루 만에 다시 600명대로 올라섰다. 600명대 기준으로는 지난 20일(646명) 이후 이틀 만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지역발생이 633명, 해외유입이 33명이다.

지역사회 내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는 확진자는 전날(542명)보다 91명 증가하면서 다시 600명대를 기록했다.

최근 코로나19 발생 양상을 보면 일상생활 공간에서 집단감염이 잇따르면서 '4차 유행'이 지속하고 있다.

지난 16일부터 이날까지 최근 1주일간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610명→619명→528명→654명→646명→561명→666명이다. 이 기간 500명대가 2번, 600명대가 5번이다.

ye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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