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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6명 나와

송고시간2021-05-22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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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6명이 더 나왔다.

22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전날보다 16명 늘어난 4천581명이다.

경북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에서만 신규 확진자 142명이 나와 주간 하루 평균 20.3명꼴로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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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연합뉴스) 한무선 기자 = 경북지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6명이 더 나왔다.

코로나19 검사
코로나19 검사

[연합뉴스 자료 사진]

22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전날보다 16명 늘어난 4천581명이다.

지역별로 김천 7명, 경산 3명, 경주 2명, 구미 2명, 포항과 고령 각 1명이다.

김천에서 노인시설 관련 4명, 단란주점 관련 1명, 코로나19 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를 받은 2명이 확진됐다.

경산에서는 대구 남구 확진자와 접촉한 2명과 대구 동구 확진자와 접촉한 1명이 양성으로 나왔다.

경주에서는 아시아에서 입국한 외국인 1명과 선별진료소 검사를 받은 1명이, 구미에서는 영천 확진자와 접촉한 1명과 선별진료소에서 검사한 1명이 각각 확진 판정을 받았다.

포항에서는 경주 대형마트 관련 1명, 고령에서는 대구 달서구 확진자와 접촉한 1명이 확진됐다.

경북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에서만 신규 확진자 142명이 나와 주간 하루 평균 20.3명꼴로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다.

msh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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