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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소식] 서울시향 '달리아 스타세브스카의 라흐마니노프'

송고시간2021-05-21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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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향 '달리아 스타세브스카의 라흐마니노프' = 서울시립교향악단이 다음 달 17~18일 롯데콘서트홀에서 정기공연 '달리아 스타세브스카의 라흐마니노프'를 선보인다.

서울시향과의 첫 무대인 달리아 스타세브스카의 지휘로 브리튼의 '진혼 교향곡'과 프로코피예프의 '바이올린 협주곡 1번', 라흐마니노프의 '교향적 무곡'을 연주한다.

예술의전당-KT '마음을 담은 클래식' = 예술의전당이 KT와 함께 오는 28일 오전 11시 콘서트홀에서 '마음을 담은 클래식' 공연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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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전당-KT '마음을 담은 클래식'·소프라노 강혜정 데뷔 15주년 리사이틀

안단테 단독 콘서트·밀레니엄심포니 라흐마니노프·심포니 송 마스터스 시리즈

(서울=연합뉴스) 성도현 기자 = ▲ 서울시향 '달리아 스타세브스카의 라흐마니노프' = 서울시립교향악단이 다음 달 17~18일 롯데콘서트홀에서 정기공연 '달리아 스타세브스카의 라흐마니노프'를 선보인다.

[공연소식] 서울시향 '달리아 스타세브스카의 라흐마니노프' - 1

핀란드 출신으로 영국 BBS 심포니 오케스트라 수석객원지휘자인 달리아 스타세브스카는 세계적인 지휘자 요르마 파눌라와 라이프 세르게스탐을 사사했고, 여성 지휘자로서 두 번째로 2018년 노벨상 수상 기념 음악회를 이끌었다. 올해 가을부터 핀란도 라티 심포니 오케스트라 상임 지휘자 활동을 시작한다.

서울시향과의 첫 무대인 달리아 스타세브스카의 지휘로 브리튼의 '진혼 교향곡'과 프로코피예프의 '바이올린 협주곡 1번', 라흐마니노프의 '교향적 무곡'을 연주한다. 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도 서울시향과 첫 협연 무대에 오른다.

▲ 예술의전당-KT '마음을 담은 클래식' = 예술의전당이 KT와 함께 오는 28일 오전 11시 콘서트홀에서 '마음을 담은 클래식' 공연을 한다. 매월 넷째 주 금요일에 열리는 '마티네 콘서트'(낮에 하는 공연) 시리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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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택주 이화여대 명예교수의 지휘로 KT심포니오케스트라가 연주한다. 피아니스트 강지은과 테너 구태환이 함께 무대에 올라 그로페의 '그랜드 캐니언' 모음곡, 레하트의 오페레타 '미소의 나라' 중 '그대는 나의 모든 것', 푸치니의 오페라 '투란도트' 중 '공주는 잠 못 이루고', 카푸아의 '오 솔레미오', 쇼스타코비치의 '피아노 협주곡 2번' 등을 선보인다. 김용배 추계예대 명예교수가 해설한다.

▲ 소프라노 강혜정, 데뷔 15주년 리사이틀 = 소프라노 강혜정이 오는 29일 오후 5시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데뷔 15주년 리사이틀을 연다. 26일 발매하는 첫 정규 앨범 '유어 송' 기념 무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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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정은 앨범 수록곡인 '신 아리랑'과 '목련화' 등 한국 가곡을 비롯해 오페라 아리아도 선보인다. 비발디와 헨델, 벨리니,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오페라 아리아와 윤학준의 '별' 등이다. 강혜정이 어릴 때 활동한 월드비전 어린이 합창단이 함께한다.

▲ 크로스오버 그룹 '안단테' 첫 단독 콘서트 = 베이스 구본수, 바리톤 안동영, 테너 윤서준으로 구성된 크로스오버 그룹 '안단테'가 다음 달 19일과 20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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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단테' 멤버들은 독일과 이탈리아, 한국 등 각자 서로 다른 나라에서 클래식 음악을 공부한 뒤 JTBC '팬텀싱어3'에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렸다. 안단테는 클래식 음악, 크로스오버, 영화 음악, 대중음악, 팝 등 장르를 넘나드는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20인조 '안단테 밴드'가 함께 한다.

▲ 밀레니엄심포니, 라흐마니노프 전곡 시리즈 =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가 다음 달 8일과 11일 오후 7시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전곡 시리즈 무대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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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엔 성기선의 지휘로 피아니스트 한지호·손정범·일리야 라쉬콥스키가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광시곡'과 '피아노 협주곡 2번', '피아노 협주곡 3번'을 선보인다. 11일엔 백윤학의 지휘로 피아니스트 피터 오브차로프·세르게이 타라소프·일리야 라쉬콥스키가 피아노 협주곡 1·2·4번을 연주한다.

▲ 함신익 '심포니 송' 마스터스 시리즈 = 함신익 예술감독이 이끄는 오케스트라 '심포니 송'이 다음 달 10일 오후 7시30분 롯데콘서트홀에서 올해 네 번째 마스터스 시리즈로 '차이콥스키와 브리튼의 세레나데, 송지원의 프로코피예프' 공연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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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신익의 지휘로 차이콥스키의 '현을 위한 세레나데', 브리튼의 '테너, 혼과 현을 위한 세레나데', 프로코피예프의 '바이올린 협주곡 2번'과 교향곡 1번 '고전'을 연주한다. 바이올리니스트 송지원과 테너 김세일, 호르니스트 이석준이 함께 한다.

rapha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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