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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진흥재단 "잘못된 관행 철폐"…노사 공동 결의문 채택

송고시간2021-05-21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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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진흥재단은 21일 노사협의회를 열고 잘못된 관행 철폐 등 10개 항의 공동 결의문을 채택했다.

노사는 결의문에서 태권도진흥재단과 태권도원 발전을 위해 청렴한 자세로 업무에 임하고 모든 업무를 법률과 원칙에 따라 처리하며 비윤리적·부도덕한 행동을 하지 않겠다고 천명했다.

노철수 근로자 대표는 "노사는 외부의 불공정한 청탁이나 압력에 굴하지 않고 법과 원칙을 준수하며 흔들림 없이 혁신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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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진흥재단
태권도진흥재단

[태권도진흥재단 제공]

(무주=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태권도진흥재단은 21일 노사협의회를 열고 잘못된 관행 철폐 등 10개 항의 공동 결의문을 채택했다.

노사는 결의문에서 태권도진흥재단과 태권도원 발전을 위해 청렴한 자세로 업무에 임하고 모든 업무를 법률과 원칙에 따라 처리하며 비윤리적·부도덕한 행동을 하지 않겠다고 천명했다.

또 비위 행위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대응하고 소통을 활성화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노철수 근로자 대표는 "노사는 외부의 불공정한 청탁이나 압력에 굴하지 않고 법과 원칙을 준수하며 흔들림 없이 혁신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오응환 이사장은 "노사가 혼연일체가 돼 재단 발전을 위해 노력하며 노사 화합의 성공적 모델을 만들자"고 당부했다.

doin1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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