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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청년 구직활동비 월 50만원씩 최장 6개월 지원

송고시간2021-05-21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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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익산시는 미취업 청년에게 최대 300만원의 구직활동비를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월 50만원씩 최장 6개월 동안 지급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고용시장이 위축되면서 취업에 더욱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돕기 위한 사업"이라며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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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청
익산시청

[연합뉴스 자료사진]

(익산=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익산시는 미취업 청년에게 최대 300만원의 구직활동비를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대상은 익산에 주소를 둔 만 18∼39세의 미취업 청년으로 소득이 일정액 이하여야 한다.

월 50만원씩 최장 6개월 동안 지급한다.

지원금은 구직을 위한 시험 응시료, 수강료, 교재 구매비, 면접을 위한 교통비 등에 쓸 수 있다.

희망자는 오는 31일까지 익산드림카드 홈페이지(www.iksandreamcard.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고용시장이 위축되면서 취업에 더욱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돕기 위한 사업"이라며 관심을 당부했다.

doin1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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