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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보] '버닝썬 경찰총장' 윤규근 2심서 벌금형

송고시간2021-05-20 14:12

법정 향하는 '버닝썬 경찰총장' 윤규근
법정 향하는 '버닝썬 경찰총장' 윤규근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가수 승리(본명 이승현) 측과 유착한 혐의로 기소됐지만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던 이른바 '버닝썬 경찰총장' 윤규근 총경이 20일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이날 서울고법은 윤 총경에게 무죄를 선고한 1심을 깨고 자본시장법 위반·증거인멸 교사 혐의를 유죄로 인정해 벌금 2천만원을 선고하고, 추징금 319만원을 명령했다. yatoy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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