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전북신보 금융복지종합지원센터' 전주상공회의소 4층에 개소

송고시간2021-05-20 10:40

beta

전북신용보증재단 금융복지종합지원센터가 20일 전주 신시가지에 있는 전주상공회의소 4층에 문을 열었다.

금융복지종합지원센터(☎ 063-230-3390∼5)는 금융 상담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도민을 위해 각종 금융·복지 정보를 제공한다.

유용우 전북신보 이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기 여건이 위축되면서 금융 소외계층이 점점 증가하는 실정이어서 어느 때보다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때"라며 "보증업무와 금융복지를 축으로 이들이 지역 경제의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전북신보 금융복지종합지원센터 개소
전북신보 금융복지종합지원센터 개소

[전북신용보증재단 제공]

(전주=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전북신용보증재단 금융복지종합지원센터가 20일 전주 신시가지에 있는 전주상공회의소 4층에 문을 열었다.

금융복지종합지원센터(☎ 063-230-3390∼5)는 금융 상담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도민을 위해 각종 금융·복지 정보를 제공한다.

구체적으로 파산·면책·개인회생 등 채무조정 지원과 채무 면제 전담 관리, 지자체 복지프로그램과 연계한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금융 취약계층의 실질적 자립을 지원한다.

오는 7월부터는 접근성을 고려해 14개 시·군에 이동 출장 상담소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유용우 전북신보 이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기 여건이 위축되면서 금융 소외계층이 점점 증가하는 실정이어서 어느 때보다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때"라며 "보증업무와 금융복지를 축으로 이들이 지역 경제의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ichong@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