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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직원 4명 확진…확진자 발생 건물 근무자 전원 검사

송고시간2021-05-19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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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 소재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직원 4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9일 식약처에 따르면 직원 1명이 지난 17일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으로 확인된 데 이어 3명이 추가돼 현재까지 총 4명이 확진됐다.

식약처는 확진자가 발생한 건물 전체를 소독했고, 해당 건물에서 근무하는 직원 전원을 대상으로 진단검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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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처

[촬영 이승민]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충북 청주 소재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직원 4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9일 식약처에 따르면 직원 1명이 지난 17일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으로 확인된 데 이어 3명이 추가돼 현재까지 총 4명이 확진됐다.

현재 질병관리청과 관할 보건소에서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식약처는 확진자가 발생한 건물 전체를 소독했고, 해당 건물에서 근무하는 직원 전원을 대상으로 진단검사를 진행했다.

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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