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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국민 모두 존귀한 존재…공평하게 취급받아야"

송고시간2021-05-19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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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지사는 19일 "모든 사람이 부처가 될 수 있다는 부처님의 말씀은 국민 모두가 존귀한 존재로, 평등하고 공평하게 취급받아야 한다는 점을 설파하신 것으로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 지사는 이날 오전 남양주 봉선사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에 참석해 이같이 밝힌 뒤 "공정한 세상으로 부처님의 뜻이 경기도 전역에 고루 퍼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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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봉선사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서 축사

축사하는 이재명
축사하는 이재명

(남양주=연합뉴스) 임병식 기자 =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부처님오신날인 19일 경기도 남양주시 봉선사에서 열린 봉축법요식에서 축사하고 있다.
andphotodo@yna.co.kr

(남양주=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이재명 경기지사는 19일 "모든 사람이 부처가 될 수 있다는 부처님의 말씀은 국민 모두가 존귀한 존재로, 평등하고 공평하게 취급받아야 한다는 점을 설파하신 것으로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 지사는 이날 오전 남양주 봉선사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에 참석해 이같이 밝힌 뒤 "공정한 세상으로 부처님의 뜻이 경기도 전역에 고루 퍼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봉축법요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로 일부 인사만 참석한 가운데 오전 10시 30분부터 1시간가량 진행됐다.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신도들은 사찰 주변을 둘러보며 부처님오신날을 축하했다.

봉선사 찾은 이재명
봉선사 찾은 이재명

(남양주=연합뉴스) 임병식 기자 = 이재명 경기도지사(가운데)가 부처님오신날인 19일 경기도 남양주시 봉선사에서 열린 봉축법요식에서 합장하고 있다. andphotodo@yna.co.kr

wyshi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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