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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작지만 맛있다"…최고령 할아버지가 추천한 보양식은? [영상]

송고시간2021-05-18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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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WP61m7rVd3c

(서울=연합뉴스) 호주에서 최고령자에 등극한 111세 할아버지가 자신의 예리한 기억력과 장수 비결로 닭의 뇌를 먹은 식습관을 꼽아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17일(현지시간) AP통신과 스카이 뉴스에 따르면 은퇴한 목장 경영자이자 수의사인 덱스터 크루거씨는 이날 기준 111세 124일로 호주 역사상 최고령 남성 자리에 올랐는데요.

이전 기록은 2002년 111세 123일의 나이로 사망한 1차 세계대전 참전용사 잭 로켓이었습니다.

크루거 씨는 호주 ABC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건강 비결로 닭 뇌를 추천하면서 "아주 작지만 맛있다. 한 입 거리에 불과하지만"이라고 말했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왕지웅·문근미>

<영상 : 로이터>

"아주 작지만 맛있다"…최고령 할아버지가 추천한 보양식은? [영상]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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