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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아시아미술제 19일 개막…3개국 젊은 작가 작품 전시

송고시간2021-05-17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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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문화재단은 오는 19일부터 '2021 창원아시아미술제'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우리나라 작가 3명, 중국 작가 1명, 일본 작가 2명이 오는 30일까지 창원 성산아트홀, 일본 쓰시마(대마도) '홈스페이스 OGU'에서 작품을 공동전시하는 형태로 행사를 연다.

3개국 청년 작가들이 창작한 미술작품, 영상작품 90여 점을 전시회에 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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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청년아시아미술제 포스터
창원청년아시아미술제 포스터

[창원문화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 창원문화재단은 오는 19일부터 '2021 창원아시아미술제'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우리나라 작가 3명, 중국 작가 1명, 일본 작가 2명이 오는 30일까지 창원 성산아트홀, 일본 쓰시마(대마도) '홈스페이스 OGU'에서 작품을 공동전시하는 형태로 행사를 연다.

올해 미술제 주제는 카메라 렌즈를 통한 피사체의 확대와 축소를 의미하는 'Zoom, In & Out'이다.

흔히 보는 사물도 새롭게 바라보자는 의미를 담아 이번 미술제를 개최한다.

3개국 청년 작가들이 창작한 미술작품, 영상작품 90여 점을 전시회에 내놓는다.

정부 생활 속 거리 두기 방침에 따라 20명 이상 동시 입장은 제한한다.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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