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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국가산단 공장서 6일 만에 또 화재…인명피해 없어(종합)

송고시간2021-05-15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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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후 5시 27분께 전남 여수시 화치동 여수국가산업단지의 한 공장에서 굉음과 함께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공장 일부가 피해를 입었으나 10여분 만에 불길이 잡혀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원료를 배합하는 믹서기를 가동하는 과정에서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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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발생한 여수 국가산단 공장
화재 발생한 여수 국가산단 공장

(여수=연합뉴스) 15일 오후 전남 여수시 화치동 여수국가산업단지의 한 공장에서 굉음과 함께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하고 있다. 이날 10여분 만에 불길이 잡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2021.5.15 [전남 여수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areum@yna.co.kr

(여수=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15일 오후 5시 27분께 전남 여수시 화치동 여수국가산업단지의 한 공장에서 굉음과 함께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공장 일부가 피해를 입었으나 10여분 만에 불길이 잡혀 인명 피해는 없었다.

이 공장에서는 지난 9일에도 같은 장소에서 불이 나 시설 일부를 태우고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원료를 배합하는 믹서기를 가동하는 과정에서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areu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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