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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 문체부 장관, PC방 현장점검…"방역수칙 준수 부탁"

송고시간2021-05-15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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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는 황희 장관이 15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지역 PC방을 방문해 코로나19 방역상황을 점검하고 업계의 애로 및 건의 사항 등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밝혔다.

문체부는 PC방 업계는 코로나19 발생 초기부터 자발적으로 매장 내에 24시간 흡·배기 시설을 갖추고, 좌석 사이에 칸막이를 설치하는 등 선제적 예방조치를 강구해 방역의 모범사례로 꼽혀왔다고 밝혔다.

황 장관은 "최근 확진자 수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사업자와 이용자분들이 더욱 경각심을 가지고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실 것을 부탁드린다"라며 "현재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백신 접종이 마무리되는 연말에는 상황이 좋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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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 방역 현장 점검 나선 황희 장관과 문석진 구청장
PC방 방역 현장 점검 나선 황희 장관과 문석진 구청장

(서울=연합뉴스)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오른쪽)과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이 15일 서울 서대문의 한 PC방을 찾아 코로나19 방역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2021.5.15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준억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황희 장관이 15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지역 PC방을 방문해 코로나19 방역상황을 점검하고 업계의 애로 및 건의 사항 등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밝혔다.

황 장관은 출입자 증상 확인 및 유증상자 출입 제한, 출입자 명부 작성, 마스크 착용과 손 소독, 1일 3회 이상 시설 환기와 소독 등 방역수칙 이행 상황을 살폈다.

아울러 황 장관은 그동안 경제적 어려움에도 모범적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방역에 힘써 준 PC방 업계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문체부는 PC방 업계는 코로나19 발생 초기부터 자발적으로 매장 내에 24시간 흡·배기 시설을 갖추고, 좌석 사이에 칸막이를 설치하는 등 선제적 예방조치를 강구해 방역의 모범사례로 꼽혀왔다고 밝혔다.

황 장관은 "최근 확진자 수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사업자와 이용자분들이 더욱 경각심을 가지고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실 것을 부탁드린다"라며 "현재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백신 접종이 마무리되는 연말에는 상황이 좋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PC방 방역 현장 점검 나선 황희 장관과 문석진 구청장
PC방 방역 현장 점검 나선 황희 장관과 문석진 구청장

(서울=연합뉴스)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오른쪽)과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이 15일 서울 서대문의 한 PC방을 찾아 코로나19 방역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2021.5.15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justdus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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