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경북서 19명 확진…김천 노인시설 접촉자 연쇄 감염

송고시간2021-05-15 09:18

beta

경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9명 발생했다.

15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국내 발생 19명 늘어 총 4천436명이다.

김천에선 A노인시설 관련 접촉자 8명과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5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에 확진됐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코로나19 검사
코로나19 검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안동=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경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9명 발생했다.

15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국내 발생 19명 늘어 총 4천436명이다.

시·군별 확진자는 김천 13명, 경주 3명, 포항 2명, 경산 1명이다.

김천에선 A노인시설 관련 접촉자 8명과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5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에 확진됐다.

경주에서는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2명과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1명이 양성으로 나왔다.

포항에서는 대구 확진자의 접촉자 2명, 경산에서는 대구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경북에서는 최근 1주일간 해외 유입을 제외한 국내 확진자가 135명 나왔다.

현재 2천131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sds123@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