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속보] 법원 "정인이 양모, 살인의 미필적 고의 있었다"

송고시간2021-05-14 14:23

유튜브로 보기

https://youtu.be/-8-9EuBFtIU

정인이 양부모 1심 선고 공판, 눈물 흘리는 시민
정인이 양부모 1심 선고 공판, 눈물 흘리는 시민

(서울=연합뉴스) 서명곤 기자 = 16개월 된 입양아 정인양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양부모의 1심 선고 공판이 열린 14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법 앞에서 한 시민이 정인이 사진을 끌어안은 채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1.5.14 seephoto@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