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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카드형 상품권 '진안고원행복카드' 출시

송고시간2021-05-14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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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은 14일 군민 편의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카드형 상품권인 '진안고원행복카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진안고원행복카드는 본인 명의 휴대폰이나 신용카드를 가져가 농협은행 진안군지부, 진안·부귀·백운농협, 인삼조합, 무진장축협에 신청하면 된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카드형 상품권은 종이상품권 이용 시 불편한 점을 개선해 더욱 편리하게 쓸 수 있다"며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많은 이용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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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안고원행복카드 출시
진안고원행복카드 출시

[진안군 제공]

(진안=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진안군은 14일 군민 편의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카드형 상품권인 '진안고원행복카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진안고원행복카드는 본인 명의 휴대폰이나 신용카드를 가져가 농협은행 진안군지부, 진안·부귀·백운농협, 인삼조합, 무진장축협에 신청하면 된다.

또한 금융기관 방문 없이 스마트폰 앱 '지역사랑상품권 chak'으로 발급과 충전이 가능하다.

구매 금액은 월 최대 50만원이며, 10% 할인을 받는다.

진안고원행복카드는 지역 내 상품권 가맹점 580곳에서 쓸 수 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카드형 상품권은 종이상품권 이용 시 불편한 점을 개선해 더욱 편리하게 쓸 수 있다"며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많은 이용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k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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