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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날씨] 구름 많다 오전부터 맑아져…평양 낮 최고기온 29도

송고시간2021-05-14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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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14일 대부분 지역에 구름이 많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평양을 비롯한 대부분 지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평안북도와 함경남도는 오전에 다소 흐리고, 황해도는 오후에 구름이 많이 낄 것으로 내다봤다.

평양의 낮 최고기온은 29도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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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권영전 기자 = 북한은 14일 대부분 지역에 구름이 많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평양을 비롯한 대부분 지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평안북도와 함경남도는 오전에 다소 흐리고, 황해도는 오후에 구름이 많이 낄 것으로 내다봤다.

평양의 낮 최고기온은 29도로 예상된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 평양 : 맑음, 29, 10

▲ 중강 : 맑음, 26, 10

▲ 해주 : 구름 많음, 27, 10

▲ 개성 : 맑음, 29, 10

▲ 함흥 : 맑음, 22, 10

▲ 청진 : 맑음, 19, 10

comm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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