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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9시까지 서울 229명 신규 확진…1주 전보다 58명↑

송고시간2021-05-13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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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에서 신규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229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같은 시간대로 비교해 전날(12일) 218명보다 11명 많고, 1주 전(6일) 171명보다 58명 많다.

13일 오후 9시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4만57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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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무더위 속 확진자 증가
이른 무더위 속 확진자 증가

(서울=연합뉴스) 이진욱 기자 = 초여름 날씨를 보인 13일 서울시청 부근 휴게공간에서 시민이 무더위를 피해 휴식하고 있다. 2021.5.13 cityboy@yna.co.kr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13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에서 신규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229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같은 시간대로 비교해 전날(12일) 218명보다 11명 많고, 1주 전(6일) 171명보다 58명 많다. 하루 전체 확진자는 12일 227명, 6일 179명이었다.

13일 오후 9시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4만574명이다. 이날 전체 확진자 집계는 다음날인 14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된다.

limhwaso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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