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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전주국토관리사무소 '스마트 복합쉼터 조성' 업무협약

송고시간2021-05-13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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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김제시는 전주국토관리사무소와 '새만금 지평선 스마트 복합쉼터 조성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3일 밝혔다.

두 기관은 공사 발주 및 공사 관리를 전주국토관리사무소가 수행하고 건축공사, 시설 유지·관리는 김제시가 하기로 합의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복합 쉼터는 지역 주민이 새로운 소득을 창출할 수 있도록 돕고 잊지 못할 추억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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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청.
김제시청.

[촬영: 임채두 기자]

(김제=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전북 김제시는 전주국토관리사무소와 '새만금 지평선 스마트 복합쉼터 조성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구 동진강휴게소 부지 7천134㎡에 공원, 산책로, 전망데크, 휴게 시설 등을 조성하는 것으로, 사업비 30억원이 투입된다.

두 기관은 공사 발주 및 공사 관리를 전주국토관리사무소가 수행하고 건축공사, 시설 유지·관리는 김제시가 하기로 합의했다.

김제시는 올해 하반기까지 실시 설계를 마치고 내년 초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2022년 하반기에 공사가 마무리되면 복합 쉼터에서 다양한 체험 활동뿐 아니라 붉게 물든 동진강 노을을 감상할 수 있게 된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복합 쉼터는 지역 주민이 새로운 소득을 창출할 수 있도록 돕고 잊지 못할 추억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d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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