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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군민 10일 멈춤운동' 전개…코로나19 확산 방지

송고시간2021-05-13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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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장수군이 전통시장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열흘간 멈춤운동을 전개한다.

장수군은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를 위해 13일부터 '군민 10일 멈춤운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장형섭 부군수는 "전 군민 모두의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멈춤운동에 들어간다"며 군민들의 적극적 참여와 개인 방역수칙의 철저한 준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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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형섭 부군수 코로나19 브리핑
장형섭 부군수 코로나19 브리핑

[장수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장수=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장수군이 전통시장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열흘간 멈춤운동을 전개한다.

장수군은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를 위해 13일부터 '군민 10일 멈춤운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멈춤운동의 주요 내용은 ▲ 모든 곳에서 마스크 착용 ▲ 가족 및 지인 만남 자제 ▲ 불필요한 관내외 이동 자제 ▲ 타지역 거주자의 장수군 방문 자제 등이다.

장형섭 부군수는 "전 군민 모두의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멈춤운동에 들어간다"며 군민들의 적극적 참여와 개인 방역수칙의 철저한 준수를 당부했다.

이달 들어 장수에서는 전통시장발 코로나19 확진자가 25명 발생했다.

장수군은 모든 군민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진행 중으로, 전체 2만2천여명 가운데 전날까지 1만691명이 검사를 받았다.

k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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