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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글로벌 1분기 영업이익 39억원…작년보다 63% 증가

송고시간2021-05-12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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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업관리(PM) 기업 한미글로벌[053690]은 올해 1분기(1∼3월)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3.4% 증가한 39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한미글로벌은 "하이테크 부문과 물류·데이터센터의 매출 증가, 태양광 중심의 신재생 에너지 관련 사업의 확대로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개선되며 전체 실적 상승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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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글로벌 기업이미지(CI)
한미글로벌 기업이미지(CI)

[한미글로벌 제공]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건설사업관리(PM) 기업 한미글로벌[053690]은 올해 1분기(1∼3월)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3.4% 증가한 39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10.6% 늘어난 580억원, 당기순이익은 79.3% 증가한 27억원으로 집계됐다.

한미글로벌은 "하이테크 부문과 물류·데이터센터의 매출 증가, 태양광 중심의 신재생 에너지 관련 사업의 확대로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개선되며 전체 실적 상승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글로벌 경기 회복에 따른 수요 신장으로 2분기에도 성장 추세를 이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redfla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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