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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전자상거래 창업기업 지원 거점 마련

송고시간2021-05-12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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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전자상거래 창업기업을 지원할 'e커머스비즈센터'가 12일 문을 열었다.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이 옛 전포동 창업플러스센터를 리모델링해 마련한 이 공간은 정부의 디지털 뉴딜 정책에 맞춰 전자상거래분야 창업기업을 육성하고 종합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역할을 한다.

e커머스비즈센터는 연말까지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온라인 판로 확대, 유통·홍보, 전자상거래 기업 역량강화 사업 등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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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커머스비즈센터
e커머스비즈센터

[부산경제진흥원 제공]

(부산=연합뉴스) 박창수 기자 = 부산지역 전자상거래 창업기업을 지원할 'e커머스비즈센터'가 12일 문을 열었다.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이 옛 전포동 창업플러스센터를 리모델링해 마련한 이 공간은 정부의 디지털 뉴딜 정책에 맞춰 전자상거래분야 창업기업을 육성하고 종합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역할을 한다.

센터는 20개실 규모 입주시설 외에 화상회의실, 촬영편집실, 세미나실, 소규모 물류창고, 공유 사무실 등으로 꾸며졌다.

입주 기업이 아니더라도 부산 소재 창업 7년 미만 기업이면 이용할 수 있다.

e커머스비즈센터는 연말까지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온라인 판로 확대, 유통·홍보, 전자상거래 기업 역량강화 사업 등을 추진한다.

해당 프로그램에 참여하려면 부산시 창업지원사업 통합관리 시스템(http://bs-net.kr)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pc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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